무시무종이란 말 처럼 따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생활에 만족하며 사는 실천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6 23:51:49
행우니
공의 차원에서 보면
불생불멸이고 불구부정, 부증불감의
세계에서 양반 상놈이 어디 있습니까?
죽음을 너무 생각할 필요없이 오늘
살았으니 그냥 하루 살겠습니다ㆍ
2022-12-06 21:40:01
능인지
고맙습니다
2022-12-06 21:13:16
이연복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2-12-06 18:02:17
김재현
감사합니다 스님.
하루하루가 모여 백일이되고 하루하루가 모여 천일이 되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12-06 17:41:44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2-12-06 17:20:29
김미애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06 17:19:48
장미라
이 시점에 질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ㆍ
머릿속으론 제공이 공하니 육바라밀을 수행해야겠다. 했지만 딱 여기까지 였습니다ㆍ여전히 연연해하면서 온갖 괴로움 끌어들이고 있었는데... 이 시점에 "연연하기로 하면 끝이 없다ㆍ의미부여하고 연연하면 끝이 없다." 이 말씀이 이제서야 와 닿습니다ㆍ이제서야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정신상태로 돌아오는듯 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