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3 천일결사 기도, 정토경전대학 즉문즉설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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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주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06 13:46:24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2-12-06 13:05:28

서정희

무시무종 / 시작과 끝이 없다
하시는데 시작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질이든 인간이든 최최최최최초 탄생이 있으니까 시작이 있는거 같은데

2022-12-07 12:16:04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2-06 11:13:06

지명화

무시무종 시작과 끝은 다르지 않다. 시작과 끝은 같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생각을 일으켜 경계를 짓고 시작과 끝의 두 모양을 지으니 현상에 집착하여 온갖 고뇌를 일으킨다. 한 생각 쉬어지니 경계가 사라지고 모양이 없으니 집착할 바 없구나 팔만사천 온갖 번뇌 본래 없어라. 스님께서 쓰신 법어를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부지런히 배울 뿐입니다.

2022-12-06 11:12:57

줄리

제법이 공한 도리를 항상 마음에 지니겠습니다.

2022-12-06 10:59:50

박춘길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12-06 10:59:15

임길수

스님 법문을 읽으면서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스님 공경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12-06 10:48:2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2-06 10:25:10

김태봉

혹 항아리 같은데서 운명을 보신분 계시는지?

2022-12-06 1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