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이 깊이 다가옵니다.
제법이 공한 이치를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그 어떤것에도 연연하는 마음이 없어야 하는데 , 들을때는 머리로는 다 이해하는데 저같은 어라석은 중생은 너무 많은것에 연연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니 꾸준히 수행정진 하며 내려놓는 연습하겠습니다.
2022-12-06 10:22:07
박철성
깨달은 사람은 ..
만사에 연연하지 않는다..
부,명예,권력,.........
자기상태를 알아차리는 존재는 무었인가요..?
오온 :색수상행식...중에 식이라 할 수 있다....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6 10:20:35
김민정
그물에 걸리는 물고기들의 흐름에 따라가지 않게 되고, 사냥꾼이 쳐놓은 덫에 걸리는 짐승의 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그런 길을 가는 것이 수행입니다.
2022-12-06 10:20:32
김태봉
전 영혼과 신이라는 존재는 있다고 확신해서 죽음이 두렵지는 않네요 그리고 인생을 3가지 중에 고르고 왔다고 느껴서 그냥 열심히 살다 죽는게 꿈이네요
죽음,이별이란 단어로 모든 인간들이 불쌍하다 생각 합니다 싸우지 말고 다들 잘살았으면
2022-12-06 10:16:02
지혜승
네, 저는 지금 여기 삽니다. :) 고맙습니다 ~
2022-12-06 10:13:56
김정은
감사합니다
2022-12-06 10:09:52
이효진
오늘도 좋은날 처럼 말씀. 잘 듣고 메모해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2-12-06 10:07:26
휘릭
스님 감사합니다. 깊고 깊은 진리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문득, 스님의 말씀은 논리로 하시는 것이 아닌 깊고 깊은 차원의 천안을 가지고 말씀하신다. 단순 논리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닮아가고 흉내? 내 보겠습니다. 그 뜻의 1/10000라도 이해하도록 수행해 보겠습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2-12-06 09:45:13
사공엽
이 크나큰 우주에서 잠깐 동안 생긴 지구에서 잠깐 동안 태어났습니다. 이 순간이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인줄 알겠습니다. 얼마나 행운인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