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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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인도-필리핀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스님과 정토회, JTS에 대한
믿음, 존경, 감사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2차 만일 30년 동안에도
지금의 활동이 쭉 이어졌음 하는 바람입니다

2022-09-19 06:43:12

김정민

저도 하루빨리 공심을 일으켜 봉사에 참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9-19 06:30:11

서태원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09-19 06:18:43

행복

스님감사합니다 어려운사람을도우며살겠습니다 좀더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바래봅니다

2022-09-19 06: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