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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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감사합니다
스승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2022-09-19 10:06:36

무애행 황경화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포기 풀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09:59:23

임하선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9 09:44:55

묘향심

밤하늘에는 오랜만에 별이 초롱초롱 빛이 났습니다. 초롱초롱한 별 보기가 없어졌는데 그립네요.

2022-09-19 09:27:34

서상원

지금 주어진 삶이 당연한 게 아님에 감사합니다.

그냥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022-09-19 09:05:38

뽀기엄마

감사합니다 스님

2022-09-19 09:04:49

수영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루에 시작을 잔잔하게 시작합니다. 마음에 생각과 감정이 가득차 힘들때 마다 단호한 말씀으로 정리해 주십니다!! ㅎㅎ

2022-09-19 09:04:33

감로화

스님께서 오지에 학교를 세우시는
이유를 잘 알겠습니다.
행복만 쫒으면 늘 불만을 갖게 되니
괴롭지 않은 지금 알아차림을
잘 유지하겠습니다.
스님께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9 08:59:30

김민정

나는 길가에 핀 한포기 풀입니다
평화를 실현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022-09-19 08:52:29

김미경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9 08: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