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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행
참회합니다.가진것이 작다고 불만이고 불편했는데... 따끔하게 벌에 쏘인듯 합니다.참 감사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게 해주신 분께도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정토회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2-09-19 08:45:16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안으로 돌이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44:10
박철성
사심:공심....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43:20
서건성
허류룰 수행하둣이 지내겠습니다
2022-09-19 08:32:56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9 08:29:14
이수미향
늘 내 개인의 욕구 채우는 발심만 하고 살아가고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오늘도 배움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08:28:19
이혜숙
타인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든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 포기 풀 입니다.
2022-09-19 08:27:11
장미라
스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꼭 마중물 같아요. 어제 경전대 입학식 법문에서 "아~ 이젠 그만 헤매도 되겠다" 확신이 들었습니다ㆍ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ㆍ 방향도 길도 몰라 왔다갔다를 반복. 어디쯤 왔나 뒤돌아보면 길바닥, 이상하다 싶어 앞을 봐도 길바닥.이젠 방향ㆍ 길 아니 길바닥이 더이상 두려움이 아닌 나를 안내해주는 길이라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2022-09-19 08:32:27
박영준
“정토회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네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생방송을 하고요.” (웃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05:11
이덕기
민다나오에 2500만명이 산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작은 섬인줄 알았는데.
2022-09-19 07: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