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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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행

참회합니다.가진것이 작다고 불만이고 불편했는데...
따끔하게 벌에 쏘인듯 합니다.참 감사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게 해주신 분께도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정토회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2-09-19 08:45:16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안으로 돌이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44:10

박철성

사심:공심....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43:20

서건성

허류룰 수행하둣이 지내겠습니다

2022-09-19 08:32:56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9 08:29:14

이수미향

늘 내 개인의 욕구 채우는 발심만 하고 살아가고있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오늘도 배움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08:28:19

이혜숙

타인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든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 포기 풀 입니다.

2022-09-19 08:27:11

장미라

스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꼭 마중물 같아요.
어제 경전대 입학식 법문에서 "아~ 이젠 그만 헤매도 되겠다" 확신이 들었습니다ㆍ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ㆍ

방향도 길도 몰라 왔다갔다를 반복. 어디쯤 왔나 뒤돌아보면 길바닥, 이상하다 싶어 앞을 봐도 길바닥.이젠 방향ㆍ 길 아니 길바닥이 더이상 두려움이 아닌 나를 안내해주는 길이라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2022-09-19 08:32:27

박영준

“정토회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네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생방송을 하고요.” (웃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05:11

이덕기

민다나오에 2500만명이 산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작은 섬인줄 알았는데.

2022-09-19 07: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