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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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후

말이 안나옵니다.
JTS 및 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12:45:52

미루

길가의 풀처럼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2022-09-19 12:40:32

박순천

사진에 나온 분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네요. 사심이 아니라 공심을 키운다는 말씀~ 깊이 남습니다.

2022-09-19 12:33:5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9-19 12:26:23

박순애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9 12:00:39

강영미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좁은 마음의 관점을 돌아 보면 지금이라고 나와 세상은 하나라는 관점으로
나도 행복하고 남도행복한 일에 잘 쓰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10:59:09

은영

수치심을 느낀다는 것은 자기를 너무 내세운다는 반증입니다.
‘나는 한 포기 풀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수치스러울 게 없습니다. 나를 자꾸 의식하기 때문에 수치심을 느끼는 거예요.”
잘 새기겠습니다.

2022-09-19 10:56:06

박미현

나는 가진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이구나.
아무 문제없습니다 .
주변의 평가에 끄달리지 않고 가볍고 밝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바른 잣대를 일깨워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

2022-09-19 10:53:25

손경미

바쁘신 가운데 와이파이를 찾아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즉문즉설도 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불쑥불쑥 욕심 부리기도 하지만 알아차려 욕심내지 않고 살겠습니다.

2022-09-19 10:46:22

고우니

바른관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19 1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