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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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학교 건물을 지어주는 게 목표일 때는 건물을 잘 짓는 것이 성과가 되지만, JTS의 목표는 학교 짓는 것을 통해서 마을 사람들의 공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공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_()_

2022-09-19 21:59:18

이민영

말씀따라 그냥합니다. 너무 열심히보단 그냥합니다.
스님 간강한 모습으로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jts 구호활동 20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21:50:01

박은지

“바나나, 파인애플, 커피, 고추, 상추, 토란.^^ 보기만 하는 저는 참 이쁘네요..만일 저에게 심고 키워 보라고 함..잘할수 있을까란 생각을 해보며
스스님의 하루를 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항상 드는 생각 이미지 올려주시고..글올려주시는 분들.참 감사하다란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9-19 21:33:22

이윤희

나는 풀입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2022-09-19 21:14:37

청실홍실

법륜 스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법륜 스님 처럼 항상 밝게 살고 싶습니다 ㅎㅎ

2022-09-19 19:58:40

이희석

감사합니다
길가에 핀 한포기의 풀과 같이 살라는 말씀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스승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장도의길~
강건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길
바라면서~

2022-09-19 19:49:19

감사

감사합니다.

2022-09-19 19:40:10

보리수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 포기 풀입니다. 열심히 하지 말고 그냥 해라...지역 주민들에게 공심을 불러 일으키는 일!! 고맙습니다

2022-09-19 19:39:34

ㅇㅇ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9-19 19:11:14

정종석

배움의 가치와 효용성을 모르는 사람들 그들이 공심과 자발성을 갖게 하는 일 ~ 참으로 힘든 일을 성취한 여러분들께 경으를 표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지혜와 환경을 갖추는 일,그 것이 곧 정토를 이루는 일임을 알아차립니다.감사합니다.

2022-09-19 18: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