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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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행

저의 작은 보시금이 이렇게 잘 쓰이고 있어서 제가 낸 것 보다 몇 백배로 뿌뜻함을 느낍니다.

2022-09-20 07:59:21

보문성

상대로 인해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 이치를 알아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20 06:52:17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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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06:28:4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09-20 06:21:52

정해란

스님 감사합니다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22-09-20 06:00:41

월광

고맙습니다. 스승님 자원활동가분들 후원해 주신 분들 민다나오 주민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2022-09-19 22:25:51

김희수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 포기 풀입니다.
남이 나를 밟든지 말든지 별로 신경을 안쓰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2022-09-19 22:25:10

고광남

1. JTS의 목표(사람들의 공심을 불러일르키는 것)

2. 수치심이 올라온다면
-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는것
(수행문-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 포기 풀입니다)

2022-09-19 22:13:09

고광남

- 수치심이 느껴지는다는 건 :
내가 뭐라도 된다는 것, 자기를 너무 내세운다는 반증,
나를 자꾸 의식하기 때문
-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 :
천천히 기다릴 줄 아는 자세(열심히X)

저는 그저 풀 한 포기 입니다. 그러니 괴로움도 없습니다.
그냥 괴로움이 없는 삶을 목표로 원을 세우고 꾸준히 수행정진할뿐입니다.

2022-09-19 22:19:34

수미향

나는 길가에서 자라는 한포기 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22: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