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언제 여기를 다시 오겠어요." 신발을 10년이나 신었더니 밑창이 낡았다는 말씀에 심난하면서 울컥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반가운 얼굴들도 보여서 한편으로 즐거운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스님의 보살행에 무한한 감사와 존경심이 올라오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22-09-17 06:37:17
이미진
그냥 걸어가기도 힘든 길을 건축자재를 이고지고 가서 다리도 만들고... ㅜ 올 때 오르막길은 내리막길이, 내리막길은 오르막길이 되어 있는 것은 인생도 그러하겠지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7 06:33:25
서녕
스님의 하루 존경합니다. 스님 발길 닿았던 모든 곳에 행복의 씨앗 뿌리내렸으리라 믿습니다. 🙏🙏🙏
2022-09-17 06:29:33
신근섭
멀게 느껴졌던 필리핀이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눈빛에 내마음이 깨끗해 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