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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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화박순천

알라원 학교 꼭 가보고 싶네요. 스님의 마지막 방문이라는 구절에 울컥합니다. 아이들 미소에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7 07:34:33

감로화

문맹의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훌륭하게 성장하는건
중생이 수행으로 보살의 길로 나가는 것과
같다는 오늘 아침 법문이 다시 떠오릅니다.
다시 못 오실 수도 있다는 말씀에
울컥해졌습니다.
스님 늘 건강하십시요🙏🙏🙏

2022-09-17 07:26:24

아이고,,, 사진만봐도 힘든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어떤마음으로 수렴되는것도 느껴지니 절로 합장하게 됩니다, 스님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세요,

2022-09-17 07:26:00

정 명

오늘이 알라원에 오는 마지막이라는
스님의 담담하신 말씀에 먹먹해집니다
말도 안통하는 학생들을 위한 일념으로
그 오지에 학교를 짓고
학용품과 과자를 선물하기 위해
그 먼길을 가신 모습이 감동스럽습니다

2022-09-17 07:23:49

김봉실

알라원에 오는 것이 마지막일 거라며..
그래서 있는 힘을 다해 왔어요
이제 언제 여기에 또 오겠어요.”
라고하시는 스님의 말씀이 왠지 마지막을 준비하시는것같아 뭉클했습니다.
스님 ~~
함께하는날까지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2022-09-17 07:23:14

선우

스님..아직 몇번은 더 가실 수 있으십니다.
왕복거리6시간이면 아마도 20km쯤은 걷지 않으셨을지..싶은데요.
저는 서울 남산둘레길 왕복 4시간코스로 운동 돌고 또 돌아 걸었을때는 10km코스도 힘든데..
스님..ㅠ.ㅠ잠도 잘 못주무시고 6시간 20km를 걸으시다니요ㅠ.ㅠ근육회복 하시고 무리하지 않으시기를 기도드려요🙏🙏🙏

2022-09-17 07:22:51

큰바다

하늘 아래 첫동네라고 들었던 알라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7 07:21:59

오희선

오늘도 스님 활동을 보고 눈물이 주루룩 흘렀습니다

2022-09-17 07:13:38

윤경례

스승님,감사합니다.온몸으로 감동이 옵니다. 이렇게 깊은 산 속 원시림 고지에서 교육받고 자라는 아이들이 있어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꾸준히 수행정진하여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9-17 07:09:08

이선후

스님을 비롯한 JTS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2022-09-17 07: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