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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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분

험준한 열대우림을 걸어시고 스님 익끼가낀길을 걸어시다 미끌어지실때 내 마음이 조여오는듯 하였지만 무사하게 학생들과 주민들을 만나시고 선물도 나눠주시고 무사하게 내려와주셨어 고맙습니다
위험한 곳에는 가시지 말아주십시요
건강하세요()

2022-09-17 07:00:50

지명화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산속 마을에 희망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17 06:50:34

정종석

부처님께서 그러하셨듯,스님께서도 내가 언제 다시 여기 올 수 있겠느냐? 하는 말씀에 콧끝이 찡 합니다. 세월이 흐른 뒤 신화처럼 저해 지겠지요? 거룩하십니다.

2022-09-17 06:47:12

황석산

스님! 밑창 닳은 신발 신으시고 빗길, 산길 다니시면 안됩니다. 세상에 몇 안남은 그 험한 오지 정글 진흙 길을 이 생의 마지막 길이라시며 오르시는 스님에게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7 06:45: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17 06:43:59

원자영

🙏🙏🙏🙏🙏

2022-09-17 06:42:30

장임숙

스님의 부처님가르침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모습.감동스럽습니다. 오래 스님모습볼수있도록 부디 건강조심하세요

2022-09-17 06:41:18

박정숙

"저는 이번이 알라원에 오는 마지막 일거예요. 그래서 있는 힘을 다해 왔어요. 이제 언제 여기에 또 오겠어요."
스님의 이 말씀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2-09-17 06:39:41

손성수

스님의 원력에 찬탄합니다.
필리핀 JTS 봉사자님들께 감사합니다.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더욱 감사합니다.

2022-09-17 06:38:10

혜당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

2022-09-17 06: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