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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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

감동입니다 스님 조심히 다녀오세요 건강하십시오

2022-09-17 11:31:47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9-17 11:26:00

안명순

나무에서 거머리가 떨어져 모자를 벗을수 없다는 말씀에
이런 습한곳에 산넘어 마을 학교 짖어시고 아이와 JTS 봉사자와 스님 교실에서 행복해 하는 아이들 맑게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7 11:25:00

이계화

감사합니다. 🙏🏻🙏🏻🙏🏻

2022-09-17 11:18:00

공덕란

스님조심히다녀오세요

2022-09-17 10:39:17

김희현

사진과 글을 읽으며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선한영향력 받아 봉사하는 마음 실천하겠습니다 ^^

2022-09-17 10:30:09

김숙경

_()_

2022-09-17 10:17:41

박철성

오늘도 이렇게 몸소 지어 주시는 생생명경 법문 ..
감동으로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7 10:08:26

오영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늘 마음은 함께합니다.^^*

2022-09-17 10:01:43

최은영

내리막길이 오르막길이 되고 오르막길이 내리막길이 되는 이치를 새겨봅니다.
민다나오 필리핀의 JTS 활동,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감동케합니다.

2022-09-17 09: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