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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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행

감사합니다.모든분들 무사히 다녀오세요

2022-09-17 08:38:23

조선희

스님께서 마지막 발걸음이 될거라고 말씀하시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래도 법륜스님의 이름은 영원하길 바라며 그 뜻 또한 영원하게 잘 이어지길 기도할뿐입니다.
법륜스님, 인류의 행복이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잘챙기시고 무사히 귀국하십시요~^^

2022-09-17 08:30:38

강경숙

모든분들께 감사 존경합니다!

2022-09-17 08:28:59

최은영

10년을 신은 스님 신발을 보니 뭉클합니다.

2022-09-17 08:20:34

권만공(호용)

부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그 먼 오지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너무 게으른 저는 뉘우칩니다
실행하고 실천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2022-09-17 08:19:53

이혜경

스님 감사합니다
김제동님 소식 궁금했는데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7 08:17:03

조경아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2022-09-17 08:15:52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2-09-17 08:15:28

반야심

산에서 내려오다 자주 미끄러진 그 몸은 개안으신지...
이게 마지막이 될것같다라는 말에 아~벌써..
법륜스님의 활동에는 늘 감동과 뭉클함과 애잔함이 들어있어요. 늘 부처님같이 실천하시는 그모습에서
내 모습은 내 생각은 과연... 돌아보게합니다. ()
스님 언제나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좋은 발자취를 많이보여주셔요()()()
나무관세음보살 ()()()

2022-09-17 08:07:56

최선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7 08: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