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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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숙

가슴이 멍했읍니다 십년이넘은신발로 어려운그곳을다녀오면서 한수행 어떻게표현해야할지 관세음보살~~

2022-09-17 08:04:36

김학연

존경합니다 스님!
어떤 삶에도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겸손하게 그리고 순응하며 살겠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2-09-17 08:03:38

초심자

그 나라 정부에서도 돌보지않는 제3세계 오지까지
험난한 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비를 베푸시는 스님과 jts관계자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모든 분들의 안전을 기원합니다

2022-09-17 07:58:20

장수린

스님은 말할것도 없고 활동가분들 봉사자분들을
훌륭하십니다 저와같은 평범한 분들이실텐데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저도 제가 할수있는 일에 잘 해보겠습니다

2022-09-17 07:57:20

서건성

고맙습니다

2022-09-17 07:54:35

월광

스님 고맙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알라원의 아이들과 가족분들도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2022-09-17 07:54:14

김미경

스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2022-09-17 07:52:3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_()()()_

2022-09-17 07:52:26

배영한

스님과 활동가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나는 행복한 사람임을 알아갑니다.
늘 알아차리고 깨어있는 정진하겠습니다.

2022-09-17 07:46:11

장미라

순간 순간 고비가 찾아오면 잔머리 굴리다 나보다 먼저 선수 친 사람들로 일을 하면서도 투덜투덜 거리며 그래도 선수 친 사람들 덕분에 공백없이 꽉 채운 인생~^^ 덕분에 꽉 채워 과거에 미련도 없고 미움 대신 날 깨우쳐 주려고 그랬구나! 담담하고... 이젠 자진 열심히 공부해 징검다리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왔다 갔다 하는 인생~^^

2022-09-17 07: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