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8 천룡사 방문, 금요 즉문즉설
"명절에 동생이 저에게 욕을 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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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모든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다시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2-03 08:44:3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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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08:40:19

이미고

나눔도 배려도 내가 기쁘고 행복한 만큼만 하기로 합니다.
나의 기쁨과 행복이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02-03 08:10:34

정의웅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03 08:09:27

대거화박순천

혼자 즉문즉설 보다가 킥킥 엄청 많이 웃었네요. 온라인즉문즉설이 밋밋했는데 솔직한 질문으로 생생한 즉문즉설을 만들어주신 질문자님들께 감사 드려요. 또한 약방의 감초처럼 금요즉문즉설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시는 노희경작가님, 조인성배우님 등 정토회 방송연예인 모임, 길벗모임분들께 감사 드려요. 스승님과 도반님들 새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2022-02-03 08:00:12

휘릭

저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남의 인생에 간섭하며 사랑을 구걸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살펴봐야 겠습니다. 기도는 하되, 일절 간섭하지는 않겠습니다. 남을 위해 세상을 위해 저에게 집중하며 수행하는 것이 제일의 제가 할일이구나. 어쩜 그 외는 , 무의식적으로 , 사랑구걸이나. 그럴수 있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저에게 집중하는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07:46:03

정 명

질문자의 심정도 이해는 가지만, 스님 말씀대로 관점을 가져야 본인이 덜 괴로우시겠지요
스님 덕분에 저도 부모님과 누나에 대한 관점을 잘 정리하고, 맘 편히 지내고 있습니다
천룡사 탐방로 정비해주신 경주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2-03 07:45:36

김봉실

다행히도 아들.딸이 새로운 짝을만나서 모두 분가했습니다. 지금은 남처럼살지만 명절때또한 각자의 시댁과 처가에 잘하라고 일러줍니다.
옆집아저씨고 ,옆집새댁이다 생각하고 이야기하니 부딛힘이 없어서 스님말씀대로 가볍게 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스님 새해 에도 건강하시고 福 많이받으세요

2022-02-03 07:45:29

월광

천룡사 탐방로를 안전하게 만들어 주신분들과 조인성님과 노희경작가님일행과 함께 개통식을 해주신 스님! 삼보의 은혜 즉문즉설을 준비해 주신 분들과 질문자분들 참가자분들 나라 선조님들 부모님과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스님의 말씀듣고 간섭하지 않으니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긴 터널을 빠져 나왔습니다. 많이 웃었습니다.고맙습니다.

2022-02-03 07:26:26

모현정

감사합니다.
20살이 넘으면 모든 가족은 정신적으로 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되 간섭하지 않기.
줄 수 있는 것을 주되 댓가를 바라지 않기.
쉽지만 어려운 일이고
어렵지만 할 수 있는 쉬운 일임을 압니다.
안되지만 안되는게 되어가는 것이라 믿고 연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07: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