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님의 즉문즉설을 들으니 답답혔던 나의 마음의 실타래가 한줄 풀립니다.
놓쳤던 분분을 다시 찾게되어 감사합니다.
스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깨우침을 받겠습니다.
2022-02-04 06:24:45
유은하
외로워서 남의집 일에 간섭한걸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세 아이의 엄마이니 외롭지 않고
한때 같이 일했던 동료들은 이제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요~♡
2022-02-04 05:44:37
정기문
안타깝게도 개인vs개인의 일에서는 별일 아닌것처럼 보여도
가족이라는 집단은 태어날때부터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즉 들어올때는 마음대로가 아니지만 나가는건 자유죠.
진정 가족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개선의 기미는 보이지 않은 채 계속 스트레스가 쌓일 것 같다면 전 오히려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2022-02-04 05:27:29
ㄱㄱㄱ
너무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022-02-04 03:30:41
굴뚝연기
내려오는,스님법맥까진 아니어도,<용성스님유지를 받들어> 라는 문구가있어 다행이다싶었구요‥정토회를 잘아시는 김병조선생님 사회도좋았어요^^다만 아쉬운점은,스님법맥부분과,스님 건강질문에서ㆍ심장나쁘신데 그리 과로하셔되시나 라고 질문했음 더좋았을것같구요‥스님 젊으신시절,고문받으시고 감옥생활하신 부분은,전혀 메스컴에서 질문이없어 아쉬웠어요ㅜ그래도 감동적이었어요~~^^
2022-02-04 02:24:24
굴뚝연기
아 ‥스님‥추운데 외투좀 두껍게 입으시고 산에 오르시죠ㅜㅜ얼굴표정이 좋아지신걸 뵈니,몸이 좀 회복되신것인지요?조인성님ㆍ노희경작가님이랑 함께 계신 모습이 웬지 든든하네요^^*천룡사 탐방로를 안전하게 잘 닦아주신 경주국립공원관계자분들께 저도 감사드려요^^*설연휴엔 BTN과 BBS통한,스님만일결사회향 인터뷰덕분에 행복하게보냈네요^^다행히 앞부분에 용성스님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