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8 천룡사 방문, 금요 즉문즉설
"명절에 동생이 저에게 욕을 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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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03 13:45:53

ㅎㅎ

가족은 남입니다

2022-02-03 13:43:57

박강희

이런 정신 번쩍드는 말씀을 어디서 듣겠습니다.
스님이 계셔서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용기내주신 질문자님께도 감사합니다.

2022-02-03 13:14:34

감로화

인생 ~별거 아니다~
라고 생각하라는 말씀의 의미를
잘 알겠습니다.
형제라도 이젠 남이라는 생각하며
간섭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스님 새해 건강하십시요🙏
스님의 하루 제작진분들도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22-02-03 13:02:03

구경주

나의 생각 그리고 나의행동은 한치의 오차없이 부메랑이 되어돌아옴을 마음속에 새겨야됨요~모든것은 내게서 생겨나는것요~()

2022-02-03 12:58:14

송경신

너무 너무 재밌게 스님 얘기 잘 봤습니다.
저도 갑자기 가슴이 가벼워졌어요.
스님 늘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제 등불이십니다.

2022-02-03 12:55:04

이시연

스님 감사합니다.
나는 나의 삶의 주체자입니다.

2022-02-03 11:54:15

유희진

20살넘으면 성인이다.피를 나눈 형제 부모라 해도 다 큰성인이 되었음, 본인인생이나 잘살고. 남의인생이므로 어떻고 저떻고 간섭하지말라는 스님의 옳으신말씀.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3 11:40:46

별바람

불법이란게 뜬구름 잡는게 아닌데 부질없다 부질없다고만 하고요. 현실적으로 바라본다면 맘이 아픈게 당연한거죠. 우주적인관점에선 별일이 아니지만 나라는 개인에서는 내 자신이 우주인데 당연히 별일이지요.

2022-02-03 11:35:14

별바람

스님 간섭? 하지마라 하셨잖아요. 그런데 집안에 돈이없고 유일하게 경제력이있는 사람이 나 자신이라면 그래도 간섭하지말아야 하나요? 내가 도움을 줬는데 다른식구들이 그걸 당연하게 여긴다면 그것도 무의보시로 넘겨야하나요? 글읽다가 감정이입해서 화나는건 저만의 몫인가요? 가족이란 대의를 위해서 나 자신을 희생한 사람에게 유치하다 할말은 아닌것 같소외다.

2022-02-03 11: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