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8 천룡사 방문, 금요 즉문즉설
"명절에 동생이 저에게 욕을 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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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강

동생이 이재명인가 왜 욕을 했데요

2022-02-04 16:10:38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04 15:21:18

국민

그런데, 일반 국민들은 국가의 토지를 맘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왜 절은 사용을 하고 있지요? 토지 사용료는 내고 있나요?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등산을 할때 왜 민간 단체인 절에서 입장료를 받지요? 불법 아닙니까? 어디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답들 해보세요.

2022-02-04 13:06:46

홍준표

홍준표의원인줄

2022-02-04 11:51:24

최현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데,
어쩌다 읽게 된 스님말씀이
삶의 지혜가 넘쳐납니다.
스님 화이팅입니다.
질문자께서도 홧팅입니다.

2022-02-04 11:18:37

박서연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2022-02-04 11:06:28

김명옥

마음속에. 남아있는. 인간에 도리를 잘배워 갑니다

2022-02-04 11:00:41

임희옥

글쎄, 속세를 등지고 사는 스님이 그 짐을 지고가는 중생에게 다 자신 맘먹기 나름이라고 하신게 정답일까요ㅠ

2022-02-04 10:08:04

바람

명절에 간섭 안하고 잘 보냈습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저도 한 때 내가 다한다, 대단하다는 착각병에 빠져 공생을 시비한 적이 있어서 다시 돌아봐집니다.
정신차리고 남의 인생 간섭하지 말고, 성인이 된 아들을 가족으로 묶으려 하지 말아냐겠어요.
오늘 크게 배웁니다. 거족이 아니라 옛날에 같은 회사 사람이다 ㅎㅎ

2022-02-04 09:34:45

김정희

저희 친정 큰오빠가 별의별 다단계를 전전하면서 도로가 알짜 땅 팔아먹고..있는 집 담보로 대출 있는대로 받고..이자 갚느라 올케 언니 월급 울고불며 뺏어가고..에휴 그래도 남의 일이라 간섭하지 말자 하고 가만히 있는데 걱정은 됩니다. 이 날 저도 현장 질문하고 싶었는데..용기가 안나서 못했어요.

2022-02-04 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