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스님.
늘 제 아빠를 색안경 끼고 보게됩니다.
저도 한때 가족이었던 남의 일에 신경끄고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지키겠습니다. 나의 스승이시여 감사합니다.
2022-02-04 01:07:15
김선희
가족에게 내가 능력이 되어 주었던거 나중에 받으려하지말라.. 20살이 넘으면 가족도 남처럼 생각하라 싸우려고 불평 불만하지말고 욕하지말고 남 바꾸려고 하지마라..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04 00:34:47
김경식
사람위에 사람없습니다
자기 방식데로 살면됩니다.
2022-02-04 00:28:30
김숙경
_()_
2022-02-04 00:20:31
가약
법륜스님의 이번 즉문즉설은 저도 납득하기가 힘드네요 가족이라도 함부로 간섭하지 마라는건 이해되나 힘든 부모를 정신적 경제적으로 혼자 부양하는데도 그건 누구나 하는 일이니까 별 일 아니라고 하는 것은 이해 안됨. 누가 부양하라고 했냐 이렇게 말하는 부분은 섭섭하네요. 흠 많은 생각이 듭니다
2022-02-03 22:32:27
김지영
명절 전에 즉문즉설 들어서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는 평화로운 명절 보내고 왔습니다~^^
스님의 법문이 질문자분께 단비가 되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