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8 천룡사 방문, 금요 즉문즉설
"명절에 동생이 저에게 욕을 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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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감사합니다 스님.
늘 제 아빠를 색안경 끼고 보게됩니다.
저도 한때 가족이었던 남의 일에 신경끄고 객관적으로 보겠습니다.
지키겠습니다. 나의 스승이시여 감사합니다.

2022-02-04 01:07:15

김선희

가족에게 내가 능력이 되어 주었던거 나중에 받으려하지말라.. 20살이 넘으면 가족도 남처럼 생각하라 싸우려고 불평 불만하지말고 욕하지말고 남 바꾸려고 하지마라..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04 00:34:47

김경식

사람위에 사람없습니다
자기 방식데로 살면됩니다.

2022-02-04 00:28:30

김숙경

_()_

2022-02-04 00:20:31

가약

법륜스님의 이번 즉문즉설은 저도 납득하기가 힘드네요 가족이라도 함부로 간섭하지 마라는건 이해되나 힘든 부모를 정신적 경제적으로 혼자 부양하는데도 그건 누구나 하는 일이니까 별 일 아니라고 하는 것은 이해 안됨. 누가 부양하라고 했냐 이렇게 말하는 부분은 섭섭하네요. 흠 많은 생각이 듭니다

2022-02-03 22:32:27

김지영

명절 전에 즉문즉설 들어서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는 평화로운 명절 보내고 왔습니다~^^
스님의 법문이 질문자분께 단비가 되었길 바래봅니다~!

2022-02-03 22:12:24

내 인생을 살라

스님 감사합니다

2022-02-03 21:13:55

써니

질뮨자님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2022-02-03 19:14:39

살아가는하루하루

오늘두 깨닫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2-02-03 19:02:37

김나윤

저도 동생과 엄마의 관계에 대해 간섭하지 않겠습니다.

2022-02-03 18: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