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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성
우선, 요즘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나 무척 놀랐다. 이분이 가정을 지킨다해도 사는내내 괴로움을 피하긴 어려울듯. 아이를 둘러싼 온 가족관계속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까. 태어날 그 아이로서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존재가 명백한 관계인데 반해 질문자와는 이름붙일게 없지않나. 더우기 요즘 세상에. 내 아빠의 먼저 아내? 그리 중혼이 한국에서 합법인가?
2021-10-25 06:24:13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0-25 06: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