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22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다른 여성과 아기를 가졌습니다.”
본문보기

만월성

우선, 요즘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나 무척 놀랐다. 이분이 가정을 지킨다해도 사는내내 괴로움을 피하긴 어려울듯. 아이를 둘러싼 온 가족관계속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까. 태어날 그 아이로서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존재가 명백한 관계인데 반해 질문자와는 이름붙일게 없지않나. 더우기 요즘 세상에. 내 아빠의 먼저 아내? 그리 중혼이 한국에서 합법인가?

2021-10-25 06:24:13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0-25 06: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