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22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다른 여성과 아기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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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질문자님께
부부는 믿음이 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떤이유예서건 믿음을 져버렸다면
질문자님은 평생 남편을 의심하고
불안해 하고 외로워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 병들어 지칠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건 질문자님의 정신건겅 입니다
남편믿지 마시고 결단을 내리시는게 현명할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까요
세상에 촣은 남자 많야오
새 출발 하세요

2021-10-25 23:59:25

세숫대야

관점바꾸기~
고맙습니다

2021-10-25 22:42:09

은갱

어리석은 마음 접으세요.지금은 그여자와 안살겠다하지만 막상 아들을 낳고보면
그 아들에게 집착하고 마음쓰는 남편의 모습을 보게될겁니다.그것을 어떤 마음으로 참고 지켜볼수 있을까요?내 딸을 위해서라도 마음 버리시고
현명하게 결단하세요

2021-10-25 22:32:28

명옥

자신을 희생까지하면서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아직 앞날은 좋은날도 많고하잖아요 딸하고 둘이서 행복한 삶을 가져쓰면 좋겠어여 힘내세요

2021-10-25 22:23:14

이남우

질문자님의 고통을 제가 감히 어떻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스님에 말씀을 3천번 토씨하나 빼놓지 마시고 베껴쓰시면 질문자님에 마음이 정리 될거라 생각 되네요 그후 그마음에 따라 실천해 보세요.
건강하시고 따님과 행복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1-10-25 21:52:10

하심

아고야 아직도 여자아이는 지운다니...어리석은 종자 부처님의 가피로 막힌듯한데 바람까지 피워서 틔울라카는구나...

2021-10-25 21:33:28

곽정호

사물을 관통해서 볼수 있어야 어떠한 조건에 놓여도 행복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21-10-25 21:19:18

신우선

저는 여자분이 화를 자초했다고 보여져요. 바람을 허용했고 시댁 성화에 수십번시술을 하고. 바람핀 남자 옷자락 붙잡고 울고 있는 모습이 본인이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고 피해자 코스프레한다고 보여집니다.왜 그리 인생을 남한테 의지해서 사나요? 시댁이 부유한거같은데 의도하진 않았을지언정 질문자가 그떡고물에 편히 살다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지경에 이른듯

2021-10-25 20:50:40

서지숙

정말이지 문화충격입니다. 7 80대부모님 세대에서나 들을법한이야기입니다. 질문자님 용기를가지십시요

2021-10-25 19:08:05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10-25 18:5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