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22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다른 여성과 아기를 가졌습니다.”
본문보기

감로화

어떤 상황에서도 괴롭지 않은 사람이
수행자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1-10-25 14:52:00

박혜진

인간같지도 않은 놈하고 뭣하러 계속 살려고 하는건지... 저런건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일뿐

2021-10-25 14:25:09

김홍현

요새도 저런걸 고민하는 여자가 있군요. 질문내용에 '딸이면 아기를 지우고, 아들이면 낳아서 키우는 조건으로 2년 동안 바람을 피웠습니다.' 이 말은 질문자가 바람을 허용했다는건데 정작 바람피니 울고불고 난리피운다고 생각이 드네요. 자업자득. 구질구질 시아버지,남편에게 끌려가지 말고 독립적으로 홀가분하게 사세요

2021-10-25 14:21:13

한성윤

네 스님 맞습니다. 내 잣대로 옳다 그르다 사량분별만 하지 않으면 인생사 자연습럽게 이치대로 엮어지더라구요. 한 마음 돌이키면 남편도 내것 자식도 내것 아기도 나보다 더 잘 키우는 유모에 와우! 정토회 봉사나 하면서 이 세상이 모두 내것이 될 수 있는데 연습부족으로 인식상의 오류이니 정진의 힘으로 재앙이 곧 복임을체득하시길요🙏

2021-10-25 14:17:40

임정

위자료받고 이혼해야지 애만 데려와서 키울거라고? 결국 당신자리 차지할거야. 그 여자가 언감생심 애만 줄리가 있나? 시부모까지 정신을 못차리니 위자료 두둑히 받고 떠나는게 현명함

2021-10-25 14:12:39

조영희

그레서 어떻허라고 당신도 시아버지나 시아즈마니 시동생 정자를 시험관 해봐요 남편의 정자가 기운이 약해서 않되는겁니다 유전학적으로 안되니 방법을 바꿔요....일본 족속은 형이 사망하면 동생이 형수와 동거합니다 그네들은 부자간에 담배는 같이피워도 술은 같이 않마셔요 그리고 데릴사위는 완전 처가집 머슴이에요.아들를 양자해도 그집 머슴이에요....

2021-10-25 14:12:04

최현

아내분이 그집하고 인연이 아닌것 같아요 ..잔치 분위기라니요ㅠㅠ 안타깝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2021-10-25 14:11:23

임정은

따님 생각하면 그 자리를 떠나시는게... 딸이 똑같이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고마웠다 잘 살아라하고 받을 것은 받고 제2의 인생 살겠어요 저라면...

2021-10-25 14:11:04

재희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이혼하는 것 도 답입니다. 위자료를 많이 챙기고 가세요.

2021-10-25 14:10:26

박인화

님도 다른 사람과 인연이 됨 자식을 낳을 수 있습니다.남편과는 뭘 해도 그렇게자식이 생기지 않아 다른 길을 가고 바로 자연 임신된분들도 봤습니다.하나를 잃어도 잃는게 아니니 맘 아파하지 않으 셨음 합니다.다.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복이 많아 좋은 자식을 얻으시려는 것일 수도 있으시 툭툭 터 시고 새로운 세상을 그려봄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1-10-25 14: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