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얘기를 들을땐 나는 할수있을것 같은데 내가 이런일을 당하니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스님덕분에 극뽁^^
걸림이 없는 삶을 살고 싶어 꾸준하게 수행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1-10-25 09:59:20
조선희
삶을 살면서 내가 어떻게 관점을 갖느냐에 별일 아니기도하고 큰일이기도하고 희비가 생기는데 저는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관점을 가져서 내가 마음 편한쪽으로 택할것 같아요. 왜? 이미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나를 괴롭히는것은 나를 죽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먼저 좋은마음 갖으면 세상 모든게 적으로 보이지 않기에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2021-10-25 09:37:36
허허
진짜 조선시대나 있을 막장이네요
저런 시댁이 있다는것도 충격이고
큰애가 평생 받을 상처는 생각안하는지
남편이 가정적이다구악?
어느 가정적인 남자가 바람 피우고
애를 가집니까?
가정적이다고 착각하고 사셨겠죠
같이 살면 평생 고통속에 사실듯하네요
2021-10-25 09:29:21
호롱불
내가 바라는 대로 되면 남편을 사랑하지만, 내가 바라는 대로 안 되면 미워하며, 사랑이라는 이름의 장막 뒤에 숨어 나를 속이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참 어리석었던 지난 날을 돌이킬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1-10-25 09:13:03
감로상
별일아니다
........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다
2021-10-25 08:59:18
서현
한번뿐인 인생, 질문자의 삶을 사셨음 좋겠네요. 남편이 애 가지려고?2년간 외도했는데 양육비만준다? 두집 살림 당연하잖아요ㅠ따님 교육상 더 나쁘다고 봐요. 재산분할받고 양육비 받고 당당히 혼자 살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복지 아주 잘되어 있구요^^내가 행복해야 딸도 행복합니다. 그런 남자한테 뭘 바랄게 있어요. 버리는게 복수하는거에요ㅎㅎ파이팅~
2021-10-25 08:49:05
서현
전 싱글맘입니다. 남매를 양육하고 있어요.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죠. 하고싶은거 다하며 즐겁게 살고 있어요^^ 가정을 왜 남편이 있어야만 지킨다고 생각하세요? 전 아이들과 웃으면서 행복한 가정 지키려고 이혼 했는데 잘 지키고 있습니다. 헤어짐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새로운 기회라고...법륜스님께서 말씀 하셨어요ㅎㅎ평생 지옥일겁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