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14. 북한 전문가 모임, 평화재단 회의
“억울함을 당하고 사실을 밝히지 않으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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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억울함을 풀기위한 정의의 길...그 역시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기나긴 스트레스의 길입니다...저 역시 같은 경우가 있어 적어봅니다...소송을 진행했는데 엄청난 스트레스와 시간을 허비해야 했습니다...아주 조금은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2020-07-16 06:08:19

서태원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6 05:5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