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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내가 조금 억울해도 "그래, 그 사람도 무슨 사정이 있겠지" 이렇게 수용하게 되면 여기서 끝이 나게 됩니다. 이것이 윤회가 종식되는 길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7 14:37:40
전은주
박혜진님께 추천 버튼인줄알고 누르고보니 신고 버튼이네요 실수로 신고를 눌렀어요 너무나 죄송합니다 ㅠㅠ
2020-07-17 12:53:04
박혜진
오늘 스님의 말씀을 듣고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게 되나니’라는 구절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7 12:11:49
박민정
즉문즉설 중에 이 질문에 대한 말씀이 궁금했었는데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20-07-17 11:39:41
서건성
저도이런상황에살고있습니다 정말억울하고 속상한데 밝히기는 꺼려요 억울함을밝히면 해탈로가는길이어렵다니마음속의앙금이없도록더욱정진해야겠어요
2020-07-17 11:15:03
청정화
저 역시 보왕 삼매론중에서 제 10.구절을 읽으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입으로 한 건 몸으로 실천 한다고 생각해서 아예 쳐다도 안 보고 건너 띄기를 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지난 이것 또한 수행이였구나. 하는 생각에 미치면서 아주 조금 이해가 됩니다.
2020-07-17 09:28:33
윤영화
억울함을 밝히고 싶을때가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2020-07-17 09:23:20
관음성
억울함을 당해도 당장 해명하여 밝힐수 없는 일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각자의 입장이 있으니... 그렇치만 시간이 지나면 진실의 참 모습은 드러나겠지하는 마음으로 억울하고 해명하고 싶은 순간들을 참고 넘겨봅니다.
2020-07-17 09:07:38
정미영
항상 스님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말씀을 할 수 있을까했습니다 오늘 스님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는 솔직히 말씀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7 08:55:26
진여심
제가 스님께 질문드리고 싶었던 내용이라 잘 읽어보았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미 저는 억울함을 해명했네요 언젠가 인욕하며 해탈의 경지에 가도록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2020-07-17 08: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