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받아들이기 너무 어렵고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스님의 말씀을 이해할 날이 오겠지~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0-07-16 17:37:53
돈오
언젠가 보왕삼매론을 따르고자 직장에서 상사분이 일에 대해 오해를 할때도 다른이의 잘못이라고 변명않고 받아지내는데 너무 힘들어 심리상담해주시던 수사님께 애기를 했더니, 자신도 공자도 그리 못한다고 하시며, 다 풀어내라고 하시는 충고를 듣고 한참을 눈물흘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더 많이 하심하고 아상을 내려놓은 연습을 해 나가겠습니다.
_( )_
2020-07-16 17:25:47
물물
지금부터는 편해질거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7-16 17:12:46
설서윤
벌써 4년이 지났네요..스님 즉문즉설 강연에 가서 질문하던때가요..그때 제가 억울하다고 저도 독해져서 그들과 똑같이 싸우고싶다고 했었는데,지금 시간이 지나고보니
스님 말씀이 백번 옳으신 말씀이다 ..생각이 듭니다^^
스님이 그러셨죠..지금처럼 생긴데로 살라고요..그때 그 맘을 탁 놓아버리니, 지금 완전 새로운세상에서 완전 잘살고 있습니다.언제나 감사합니다
2020-07-16 17:08:40
한미정
억울함을 푸는건 정의를 세우는 길이 아닐까요?
당하고 상대의 사정을 이해한다? 참는다? 그것이 윤회의 고리를 끊는다? 글쎄 아직 속물이라 그런지 이해가 안됩니다
정의가 바로 서야 되는게 옳지 않을까요?
2020-07-16 17:03:22
김순점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0-07-16 16:52:06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16 16:02:44
오세령
억을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마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돕는다.
이게 상대의 억울함을 드러내는 윤회의 고리임을 이제야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