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려운 딜레마네요. 밝히고 윤회의 업을 짓느냐, 흔쾌히 봐주고 해탈할거냐?
억울함으로 세상의 비난을 받는다면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2020-07-16 08:19:38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2020-07-16 08:03:31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 발원합니다
'내가 옳다는 것을 밝히려고 하면 윤회의 고통을 벗어나기는 어렵다'는 말씀 새기며 다름을 인정하며 깨어있는 수행자로 한발한발 나아가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7-16 07:37:40
박영준
“억울함을 밝히는 것은 원망을 돕는 일이다”
법륜스님도 어려워하시는 내용이니 이 세상은 오죽하겠습니까. 오늘도 한발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6 07:20:45
유경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고 하지 말라.
2020-07-16 07:19:20
김혜경
스님, 잘알아들었습니다. 윤회를 안할려면 그 길로 가야겠구나^^ 부디 건강하소서.^^
2020-07-16 07:13:22
이창림
감사합니다
2020-07-16 06:51:20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7-16 06:38:49
황영희
억울함을 당했을때 밝히려 하지마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이 계속되니
수행의 문으로 삼아라 매일 매일 이구절을6년을
아침에독송하나 참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윘습니다
밝히려는 마음이 올라올때 이또한 부질없는것임을
알아차릴때 내마음이 좀가라않 음을보고
오직부처님법 만나고 스승님만나 감사합니다
2020-07-16 06:36:30
선농일치
‘"옳다 그르다 하는 것이 본래 없구나. 내가 옳다고 하면 상대도 자기가 옳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결국 돌고 도는 윤회에 빠지는구나. 한 번 져주고 한 번 참는 것이 해탈의 길이구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