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얼음판을 걷는 듯 하기도하고‥어떤몇달은,자다 깨 분노하게 했던 일들에도 스스로 버렸구요ㅠ각종 사소한?그러나 결코 사소하지 않았던 많은 일들에,리엑션 한번 안하고ㆍ억울하게 다 당하고ㅠ바보처럼 웃기까지하며 사니ㅠ때론,'내가 왜 이렇게 살까 '싶기도하네요‥스님말씀처럼,보왕삼매론의 가르침처럼ㆍ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기 위해!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않기 위해ㅠㅠㅠ
2020-07-17 02:45:37
선덕여왕
억얼함이 목까지 차니 말도 안나오고 괴로웠는데 나이가 드니 저절로 옳고 그름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많이 펀안해졌습니다
늘 해탈의길로 안내해 주시는 스승님께 감시드립니다
2020-07-17 00:18:42
원 미연
한인 사회를 이끌어 가는 사람이 계약 약속 이행을 하지 않아 요즘 억울한 마음입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더 부끄러워지지 않게 이성을 찾기를 바랍니다. 맑은 정신이 되어 후회하지 않는 삶이 되게 늦더라도 바른 생각 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07-17 00:11:50
연꽃처럼
아!
저도 이해가 안되던 구절이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 이치가 이해가 됩니다.
윤회의 수레바퀴속에서 돌고 돌다보니
지칠대로 지쳤는데
스님의 말씀을 보니 내가 움켜쥐어서 였군요.
다른 사람 탓할거 하나없는데
그 마음 하나 안 놓아져서 괴로움을 자처하는 제 모습을 봅니다.
귀중한 가르침 참으로 감사합니다.
2020-07-16 23:37:17
이점옥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안따라 주네요 어렵네요 ^^~~~
2020-07-16 23:21:33
배미령
저도 보왕삼매론 마지막이 이해 안되는데 그나마 중국무술영화에서 부모를 죽인 원수를 죽였는데 그 자식이 또 원수라며 복수하는걸 보면서 스님의 말씀처럼 약간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