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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인
그냥 허허 그려 일일이 말한들 알아주면어쩌고 몰라주면 어떠겠어요 살아보니 나와맞는사람 맞지않는사람 저자체를 아는사람 모르는사람차이더라구요 그런데 밝힌다고 좋은게없드라구요 그런가보다 ~~ 내가 날믿으니 그거만으로도 당당허니 좋더라구요 내편 내남편 내자식들은 알기도 모르기도 ㅎ 알아주면 고맙고 몰라주면 또 그런가보다하고 내가 당당하면 밝히지않아도 억울한건
2020-07-16 21:10:39
이은숙
가장 어려운 경지의 실천인 것 같습니다. 억울함에도 더 큰 용서를 함은 결국은 그 큰 뜻을 아는 통찰력을 가진 이들이 많아질 때 더욱 빛이 날 듯 합니다. 지혜를 키워 사태의 진실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갖겠습니다.
2020-07-16 21:06:16
울타리
거짓말로 모함하는건 밝혀야 하지않을까요?
2020-07-16 20:01:36
우종백
맞는 말씀입니다만 스님 설법대로 따르기는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물론 억울함의 경중에 따라 따를 수도 있겠습니다 아!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 마음도 따라서 심란해 집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0-07-16 19:50:16
무지랭이
보왕삼매론의 정수는 10번째 말씀이구나, 그래서 마지막에 나오는구나 하고 수긍까지 몇년이 걸렸습니다~^^
2020-07-16 19:26:57
강희정
억울한것과 범죄는 다르니 범죄는 밝혀야겠지요. 시기가 시기인지라 민감한 내용이네요
2020-07-16 18:57:24
묘혜심
저도 어떤일이 일어났을때. 제입장을 설명하고 해명했었는데. . 이것이 상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고 느껴 , 가능한 하심하고. 상대를 인정하려 노력합니다. 꾸준히 습관화 하여 진심으로 상대를 인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7-16 18:46:35
김민정
억울함을 밝히면 상대가 또 억울하기 때문에 윤회의 사슬을 돌고 도는것 그러는 생대를 이해하면 된다 쉽지 않지만 연습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6 18:16:02
임호경
승승님의 말씀이 이해 됩니다.60이 넘어서 이해가 되고 해탈의 길임을 알게 됩니다.
2020-07-16 17:50:07
주우
본인이 당사자가 아니기에 쉽게 얘기하는군요. 당사자면 속에서천불이 자신도 모르게 끓어오릅니다. 전 가정폭행. 저인간의 외도2년을 보고도 사과한마디 받지못하고 그저 애들 둘땜에 아직도 견디고 참고 버티는중입니다. 당하지않고는 이 고통을 짐작도 못할겁니다.
2020-07-16 17: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