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관한 자세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명확히 답해주셔서 감사하고 가슴이 찡합니다. 그렇게 안되니까 되도록 수행정진하고 해탈이 되는 날까지 꾸준히 가야겠습니다
2020-03-21 09:42:18
박창노
모든것은 하나다. 그러니 어떤상황이 와도 괴로워 말일이 없다 라는 스님의 법문을 듣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0-03-21 09:29:26
단아
게임기계의 전원을 확 빼버리는 것이 깨달음!
2020-03-21 09:28:27
윤미란
새로운 모둠체계로 바뀌면서 많은 고민과 회의를 하시는 모습에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스님의 법문말씀에 우리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영생, 천국, 윤회에 유혹되는 것도 안죽고 싶기 때문이란 말씀 와 닿습니다. 내 욕심과 내 고집을 내려 놓으면 죽음도 두려울게 없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0-03-21 09:23:11
정명데오
"이걸 때리면 저게 나오고, 저걸 때리면 이게 나오고, 빨리 때리면 빨리빨리 나오고, 천천히 때리면 천천히 나와요. 이것이 인생입니다. "
감사합니다.~~^^
2020-03-21 09:17:22
이혜린
감사합니다
2020-03-21 09:15:09
금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모르면 불안합니다. 공감이 됩니다. 그래도 삶과 죽음을 동일하게 보기는 어렵네요.
2020-03-21 09:14:3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3-21 09:00:06
우종백
구달 박사 같은 분이 대한민국에 많이 필요할 듯합니다 지금까지 스위스 가서 존엄사 택한 분이
세명 정도라지요 못먹고 못살아서 한이 많아서 그런지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서 인간의 존엄은 찾아 볼 수 없는 삶을 살아 가는 분들이 너무나 많아요 우리 나라도 스위스나 네델란드 처럼 존엄사를 허용 할 수밖에 없는 날이 오겠지요
때되면 웃으면서 가는 사람
2020-03-21 08:39:48
초심자
인간의 삶도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다
새싹이 돋고 울울창창하다 마르고 땅에 떨어지듯
인간사도 자연의 순환원리와 다를바 없다는 말씀
삶과 죽음은 동일선상에 있다는 말씀
두려워하지 않고 주어지는 그대로 받아 들이며
살아 가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