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9 행정처와 법사단 간담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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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실

늘~법륜스님에 말씀에 조금이나마 무지에서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2020-03-22 03:53:12

굴뚝연기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 바로 해탈이에요.]
[한 번 업무를 나누었다고 해서 내 영역 네 영역 이렇게 구분 짓게 되면, 그건 분열되는 쪽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법사, 대표, 총무는 역할분담과 함께 통합이 이뤄져야 해요.”] 죽는건 두렵지 않은데,아프면서 죽을까봐 두려운거죠ㅠ피해가될까봐ㅜ

2020-03-22 02:52:34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 잘 읽어습니다 ? 스님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0-03-22 02:30:37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3-22 01:12:00

부처님제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20-03-22 01:09:03

일향화

조금이라도 나아질수 있도록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2020-03-21 23:29:54

보리수

네, 수행은 두더쥐 잡기 게임 전원코드를 빼는 것이다! 정신없이 뿅망치를 휘두르는 대신 지금 여기 내 호흡에 깨어 있는 것. 잘 안되지만 그래도 해탈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3-21 22:27:35

덕승

죽음에 관한 가볍고 명쾌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2020-03-21 22:26:51

양계홍

수행과정에 있는 제가 다행스럽습니다. 목표도달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0-03-21 21:13:30

김은혜

저는 요양병원에 근무하고 있어요
그래서 늘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요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하는 행위를 지켜볼때면 과연 환자분 본인도 원하실까?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죽음을 하나의 자연현상으로 바라보며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과연 저에게 닥치면 ~~~????

2020-03-21 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