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9 행정처와 법사단 간담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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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자

저도 죽음에 의문이 많았습니다
잘 깨닫고 실천을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명쾌한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3-21 11:14:19

김태연

어리석을 때는 죽지 않을줄 알고 죽는게 어때서 이랬습니다.지금도 여전히 죽음은 두렵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3-21 11:09:13

동희

삶과 죽음은 다르지 않다 똑같다는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정성껏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21 11:00:28

윤충현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법문을 새깁니다
저의 궁극적인 목적도 그것입니다.
이세상과 인연이 다하는 그날 웃으면서
떠날수 있기를요.
스승님 법문 감사합니다_()_

2020-03-21 10:39:22

박동완

스님 감사합니다

2020-03-21 10:39:09

오세령

모르기때문에 두려운것이다.
즉,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을 확 던져버리는
두더지 기계의 코드를 확! 뽑아버리는,
아침에 죽은이를 바로 불태워 화장해버리는,
두려움의 실체를 벗어버리는 수행정진을 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3-21 10:39:04

손승희해탈지

수행의 목표는 어떠한 경우에도 괴로움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지금도 비록 괴로움이 조금씩 일어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옛날보다는 더 나아졌다면 수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은 수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2020-03-21 10:38:22

김동조

스님 감사합니다

2020-03-21 10:08:52

박명자( 혜경화)

법륜스님 두손모아 삼배 합장합니다
즉문즉설 잘 듣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0-03-21 09:52:55

휘릭

법륜스님을 통해 현상넘어에 있는 근본적인 것을 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03-21 09: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