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삶과죽음은 같이 봐야 합니다. 죽음이 온다 해도 두렵지 않은 것이 해탈입니다.
두더지(두려움,괴로움...)를 잡으려면 망치로 때릴게 아니라 전원을 확 빼버리는게 수행이라는 비유가 딱 꽂히고 웃음이 났습니다.
2020-03-21 14:08:20
훈
스님 감사합니다
2020-03-21 13:51:07
대덕
네~
2020-03-21 13:44:53
송명희
죽음은 신진대사가 멈춘 것이다.
수행자는 죽어가는 순간에도 둘숨과 날숨을 관찰한다는 말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지 않도록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3-21 13:30:09
심창주
감사합니다.~^^
2020-03-21 13:13:22
오경호
죽음도 잠을 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0-03-21 12:44:39
자재왕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삶,수행의 길!
2020-03-21 12:33:37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03-21 11:56:57
김근아
우리라는 말에 나를 가두며 안정감을 얻는 어리석은 나로부터 벗어나 오늘을 최대한으로 살고 홀로여도 두렵지 않는 평화로운 나로 살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스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2020-03-21 11:46:06
서연
감사합니다♡
2020-03-21 11: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