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9 행정처와 법사단 간담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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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청

수행의 목표는 과로움이 없는사람이 되는것
죽는순간가지 들숨과날숨을 관찰할수 있도록 현재 깨어있기

2020-03-24 13:58:06

정지나

그저~~~씩 웃어봅니다 그럼 그걸로
그만 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0-03-23 22:01:55

박지수

황구님 좋은의견 잘들었습니다 . 제 짧은 소견으로 보기엔 본문에서 법륜스님이 경전에 나오는 윤회자체를 부정하시는 말씀은 없는것 같습니다.
수행하는 삶과 죽음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중도적 관점으로 보심이 어떠하실까요.
법륜스님 법문을 통해 힘든삶에서 제 관점을 바꾸고 행복해진 경험을 하였기에 몇자 남깁니다^^

2020-03-23 21:35:59

황구

붓다께서는 수행정도에 따라 수다원,사다함,아나함,아라한으로 수행자의 단계를 설하셨는데 수다원은 일곱생이내에 도와 과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수다원의 일곱생은 어떻게 설명합니까. 윤회가 없다면 어떻게 칠생이내에 도를 이룬다는 말이 성립이 됩니까

2020-03-23 19:26:23

황구

불법의 핵심인 12연기는 삼세양중인과로 풀이되는데 그렇다면 전생,현생,내생의 윤회도 부정합니까

2020-03-23 19:01:00

황구

보덕님. 천도재 백중을 문화현상으로보고 받아들인다면 무속인들이 동물을 잡아 제를 올리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용인될수 있나요? 그렇게 두리뭉실하게 모든것을 전통이니까 해왔던거니까 우선 받아들인다는것은 정법을 펼치는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윤회는 경전에 수없이 언급이 되어있는데 이를 부정하는 이유가 의아합니다.

2020-03-23 18:58:40

보덕

천도재나 백중은 마치 동지에 팥죽 먹고, 대보름에 오곡밥 먹는 문화적인 현상으로 보면 될 것입니다
정토회 내에서도 천도재에 대한 찬반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문화로 받아 들이자는 분위기가 많아
존속하지만 세월이 흐르면 시대에 따라 변화겠죠
이상은 정토회를 10년 정도 다니면서 들은 나의 개인적 견해이지 공식적 것은 아닙니다

2020-03-23 13:59:36

보덕

황구님
관세음보살님은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입니다
그래서 정토회는 관세음보살의 뜻을 받들어 먼저 자신의 고통과 고민을 해결하고
이웃의 고통과 고민도 함께 한다는 의미로 관음정근과 절을 합니다 관세음보살의 출생이력은 "관음본연경"이나
법륜스님의 "반야심경"에 나오니 참고바라며, 신화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은 데 우리는 그 의미를 중요시 합니다

2020-03-23 13:52:47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3-23 10:28:49

김경만

죽음은 하나의 자연현상일 뿐이다. 안죽고 싶다는 집착을 놓으면 괴로울 일이 없다.
신진대사의 작용/미작용 일뿐이다....

2020-03-23 08: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