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 (저녁) 성남 즉문즉설 강연
“집이 가난해서 자수성가했는데, 어머니가 자꾸 간섭해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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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

평소 존경하는 스님을 직접 뵙고 책에 싸인까지 받아 너무 기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16-06-04 11:30:17

구국모

항상 부모님과 대화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16-06-04 11:13:00

최소미

스님의 말씀을 통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면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스님 ()

2016-06-04 11:12:55

김맥환

역시 지혜의 화신. ㄷ ㄷ ㄷ

2016-06-04 11:11:00

부평 토박이

법륜 스님 감사합니다. 28세의 젊은 청년처럼...나름대로 비록 노력하며, 자부심을 갖고 살지만, 실제 부모님 공덕으로 자기가 이렇게 노력하며 살수 있음을 모르고 착각하고 자수 성가 하였다고...생각 할수 있는 것 다른 사람이야기 아니라 우리들 자신 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6-06-04 11:04:06

해피할메


멋진 성남에서 더멋진 스님의 지혜의말씀 잔치관세음보살(((♡)))

2016-06-04 11:03:10

정선주

감사합니다

2016-06-04 10:5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