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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조여사
스님말씀듣고나면 제자신이부끄러워집니다~~항상감사한마음으로살겠습니다~~
2016-06-04 13:53:09
박귀봉
스님 감사합니다
2016-06-04 13:49:13
지혜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4 13:12:23
이혜영
제가 맘이 너무 좁은가 부모님께 서운한게 잘 풀리지가 않네요 ㅜㅜ
2016-06-04 12:02:45
이은희
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2016-06-04 11:53:54
이정모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16-06-04 11:46:32
감사
아직도 다 제가 다 부족한거라 탓다고 헤어지게 되겠지만 결혼생활을 통해 제가 더 단단해졌다고 감사히 여기고 그들에게 제노력이 좀 부족했다 참회하면서 아이에게 사랑듬뿍 주고 살아야겠습니다^^
2016-06-04 11:46:27
자식을 낳아 길러보니 자식의 배우자는 내자식에 비해 부족해 보이고 맘에안들어 할수도 있는것같은데 그렇다고 늘 며느리가 부족하고 못하다고 생각하는 시부모님과 부모님이 그러는게 다 내탓이라는 배우자는너무 괴롭더라구여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다 자식이 아까워 보이니 소중하게 맺은 인연 가족으로 아끼고 산다 생각하면 될텐데 저도 아들 키우지만 며느리와 인연을 맺는 다면 과연 그런 시기 질투 마음으로만 대하게 될지 궁금해지더라구여 며느리를 예뻐해줘야 아들이랑 잘 지내고 그래야 내자식들이 나에게도 잘할수 있을것 깉은데요 저도 넉넉한 집에서 자라진 않았지만 어릴때 잘사는 집들과 비교햇지만 나이들어 보니 건강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생각이 들어요 어찌보면 자수성가할 능력을 주신것도 부모님이잖어요 독립심과 자립심이 강한거니까요
2016-06-04 11:42:05
우냥
스님! 감사합니다. 저는 저의 어머니가 우리 자식한테는집착이많으시고, 남들한테는 말한마디도 너~무 인색하셔요. 그래서 제가 짜증을 많이 내는데 예전에 가난하게 사시고 자식이 많아서 그런가봅니다.제가 은혜를 갚아드려야 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2016-06-04 11:35:59
김서인
2016-06-04 11:3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