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 (저녁) 성남 즉문즉설 강연
“집이 가난해서 자수성가했는데, 어머니가 자꾸 간섭해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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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관세음보살 ()()()

2016-06-04 23:24:51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6-04 22:38:20

정이

동영상으로만 스님을 뵙다 올해 3월 강연에서 스님을 뵙고 어떤상황에서도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현장에서 직접들으니 어찌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어리석은 저를 깨우던지요~~그 이후 매일 카톡으로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스님의 건강을 위해 오늘도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4 20:59:36

김경원

스님 답변은 저렇게 속좁은 부모도 포용하라는 모범 답안이지만 일부 치우친 시각도 있으시네요. 부모한테 다 맞추면 고마워하긴 커녕 당연히 여기고 양심없이 다 내놓으라며 뻔뻔해지기까지 하는 부모들도 많아요.

2016-06-04 19:03:33

한아름

짧은 글이지만 책을 수십권을 읽어야 얻을 수 있는 혜안을 배운 것 같습니다.
앞으론 저도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2016-06-04 19:02:07

해피걸

자수성가란 말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2016-06-04 19:00:12

서현미

부모는 아직도 어렵게 사시는것 같은데 아들은 돈 좀 있다고 해외 여행에 비싼 외제차에 너무 개념없이 생활을 하니 간섭아닌 간섭을 했을거라고 봅니다. 아들이 조금만 부모 마음을 알아줬으면~

2016-06-04 18:58:48

정현정

우와~~감탄이 나오는 답변입니다

2016-06-04 18:57:59

간디

부모님과의 관계 조율에 대한 백서와도 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스님의 혜안에 오늘도 놀랍니다?)

2016-06-04 18:55:37

핑크걸

끝까지 읽어보니 가슴에 정말 와 닿아요.
나늘 한번 더 돌아보게 하구요.
엄청난 힘을 가진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4 18:5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