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 (저녁) 성남 즉문즉설 강연
“집이 가난해서 자수성가했는데, 어머니가 자꾸 간섭해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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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6-04 16:19:07

강성보

마마걸이 나쁘다기보다는 저희 부부가 치렀던 대가가 조금 컸기때문에... 나중에 남편과 관계가 걱정되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제가 제 딸의 인생에 끼어든건가 싶기도 해서... 대체 어디까지가 훈육이고, 어디서부터 간섭인지 요새 정말 모르겠습니다.

스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마 질문보다는 이 말씀을 더 드리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6-06-04 15:57:10

구름

오늘도 좋은법문 읽을수있어서 행복합니다

2016-06-04 15:49:53

온거

김경수님 이재명시장이 단식자랑하는걸로 보이십니까 복지에 쓸 지방예산을 박근혜가 뺏어가서 투쟁하는것인데 격려해드리지는 못할망정 답답하네요.

2016-06-04 15:06:06

김진의

아들을 그토록 사랑하셨던 시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울컥 했습니다. 왕생극락 하소서 _()_ 법륜스님 덕분에 하루 한뼘씩 불성이 자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6-06-04 15:05:07

햇살

시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메타노이아, 대회심의 지혜를 주셔서감사합니다.

2016-06-04 14:24:57

김경수

스님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왜 스님 강연장에 이재명시장이 와서
단식할거라고 자랑을 하게 히는지 모르겠어요!
저런 정치인 왠만하면 부르지 않는것이 좋을듯합니다.

2016-06-04 14:15:42

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6-04 14:07:59

박노화

스님의좋은 말씀에힘이 됨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항상스님의말씀 존경합니다 스님감사합니다 ~^^

2016-06-04 14:03:15

김순남

말씀을 듣다보니 저도 스스로 살았다고
큰소리 치며 살았는대 참 어리석게 살았내요^^

2016-06-04 13: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