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말씀들으면 맞아맞아하며 고개를 끄덕이지만 막상앞에 닥치면 머리는생각하는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네요.
더 노력하고 기도많이 해야겠어요.
2016-06-05 10:25:39
권보성
먼저 알 까고 나온 새끼가 후에 알 까고 나온 새끼를 죽여 버린다 맞잖아 둥지안의 6,7마리의 새새끼가 서로 입 벌리고 있고 부모가 물고 온 혹은 위장에서 토해놓은 걸 먼저 태어난 새끼가 유리하잖아 단적인 예 한 가지 더=먼저 태어난 벌 새끼가 후에 태어난 벌 새끼가 태어나기 전에 꿀을 섭취함으로서 힘을 키운다???? 그러고 나서 후에 태어난 새끼를 물어뜯어서 죽입뿌잖아 원리적 가치관의 관점에서 사람이나 동물이나 먼저 태어난 새끼가 유리하면서 비겁하지 난 그렇게 생각해 알았나 이 땡중아
2016-06-05 09:49:32
권보성
우리 아버지는 우리 엄마를 학대, 무시, 억압, 구타 등등 있었다. 나는 집에서 세째아들이다. 우리 외가는 이씨집안으로서 장자우선주의다.
그래서 난 내가 어릴 때 부터 장자우선주의가 싫어
드라마나 영화에서 장자가 선한 역, 멋있는 역 등등
그리고 막내는 항상 못난 역, 악한 역, 못생긴 역, 시기 질투의 대명사 등등= 사회통념이나 보편적 선입견
이게 나의 복수심이고 보상심리야
반말로 지껄여서 무례했다면
정중히 사과해 주지
하지만 술 많이 마시고 이렇게 말했는 건 사과한다.
받아주실껀지 망대로 해봐라
이 땡중아 ㅎ
2016-06-05 09:47:49
선주심 허수정
당연히 혼자 큰게 아닌데..부모님의 사랑과 고마움은 알지만 그냥 당연한것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었단걸 느꼈습니다. 어제도 별거 아닌 일에 그냥 옆에 있고 편하단 이유로 엄마에게 화를 내곤 금방 후회를 하는 부끄러운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모른체 내 마음과 상황만을 얘기하고 이해를 바라는 아직 철없는 나를 남을 통해서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6-05 09:13:01
박명수
명쾌한답변 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
2016-06-05 08:47:59
미미
스님. 저는기독교입니다
그러나 즉문즉설을. 우연히 보게되었고. 마음의 치유를. 많이받앗읍니다
기도를 해도. 깨우치지못한. 저의고뇌를. 스님의말씀에 공감하게되엇고. 어느순간 저는. 스님의. 팬이 되었답니다
삶은 힘든데도. 하루. 하루. 스님의 말씀속에서. 깨우침을. 느끼며. 하루의일과는. 언제나. 정토회. 말씀을. 되세기며. 기도하는맘으로. 하루를. 보내게되었답니다
오늘도. 좋은말씀. 잘들엇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한번. 뵙고십군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