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 (저녁) 성남 즉문즉설 강연
“집이 가난해서 자수성가했는데, 어머니가 자꾸 간섭해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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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등명

부모님께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16-06-07 09:24:08

김춘경

스님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_ ( ) _

2016-06-07 05:00:02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따스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6-06-06 20:54:25

조수진

스님.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06 11:32:26

법륜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저는 이제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부모님과 부딪힐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또 참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진심으로 이해가 되게 되었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무지> 해서 어리석은 행동과, 그 결과 사람사이의 마찰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16-06-05 19:57:01

미미님

시집간 딸아이에게 법륜스님의 이 글을 카톡으로 보내줄수는 없으신지요. 스마트폰을 혹시 잘 못 다루시면 주변에 말씀하셔서 문자메세지로 이 글을 링크해서 보내드리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한 지혜가 가득한 정말 좋은 말씀같습니다.

2016-06-05 19:48:42

공감

스님 말씀 매일매일 감동입니다.

2016-06-05 18:32:22

미미

시집간딸아이와. 요즘. 냉전사타입니다
딸은. 말투가 경상도아이라그런지. 저와는아주다른성격을지녓는데
한마디. 한마디하는말이. 저에겐 상처로와닿읍니다
제가. 딸아이의말때문에 상처를받고선. 문자로 더이상 만나지말자고. 선언했는데. 지금 1개월째되는군요
압으로. 어떡해 딸과의 만남을가져야하는지도저히. 엄두가안나네요
엄마가.해줘도 고마워할줄도모르고. 언제나. 무시하는말과 투박만주는. 딸이 정말 미움으로. 바뀌고있는데
두렵기만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6-06-05 14:47:22

박계용

항상 감동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6-05 12:09:45

박미선

맞는말씀입니다
허나 부모가 좀얄밉긴하네요
자식이 자신들한테 돈좀 썼음싶은데, 차마 말은 못하니까
괜히 야단만치네요

2016-06-05 11: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