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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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김포] 초파일, 잔치는 시작됐다

한 송이 연등을 만들기 위해 새벽마다 열 손가락은 그렇게 모아졌나 보다. 100송이 연등을 매달기 위해 사다리는 경비실에 또 그렇게 꼼짝 않고 있었나 보다 . 김포법당이 생긴 지 1년. 처음으로 법당에서 연등을 만들어 부처님오신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나날들이 이미 잔칫날이고 처처 곳곳에서 부처님이 오고 계심을 느낍니다. 과정들이 참으로 신나고 재미있어 사진으로 소식 전합니다. 자 연등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따악 압축되어 나무토막 같은 꽃잎들 이것이 꽃잎 될 줄은 이때는 상상이 되지 않

김포법당
2016.05.03. 15,794 읽음 댓글 16개

[영천] 연꽃 같은 영천법당 도반들의 연등 엔딩

봄 향기 가득한 4월, 영천법당 도반들은 초파일을 맞아 연등을 만들었습니다. 불교대학과 경전반 학생들도 수업이 끝난 후, 연등 만들기에 동참하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불교대생들의 연등 만들기 4월 24일에 1차 모둠법회를 하기 위해 모인 도반들도 법회 후 연등을 만들었습니다. 모둠법회 법문을 듣고 있는 도반들. 모둠법회에서 스님은, ‘번뇌가

영주법당
2016.05.02. 18,333 읽음 댓글 1개

[뉴욕] 법회보 발간 300호, 희망의 홀씨 날아 역사가 되다

2016년 5월 1일, 뉴욕정토회는 법회보 300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법회보 1호가 발간된 것은 2009년 10월 11일, 이후 7년여 동안 주간으로 법문을 안내하고 소식을 전하며 법회보는 뉴욕정토회가 화합하고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처음 종이 한 면 분량으로 10여 장을 인쇄하여 수행법회 때 방석 위에 놓아두던 법회보는 이제 그동안 인연 맺은 500명 넘는 독자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 11일, 뉴욕정토회 법회보 1호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httpwww.jungto.

뉴욕법당
2016.05.02. 20,764 읽음 댓글 10개

[종로] ‘집사님표 쿠키’ 를 들고 오늘도 법당에 갑니다

nbsp작년 여름 개원한 종로법당

종로법당
2016.04.29. 23,017 읽음 댓글 19개

[해운대] 두북 어르신 봄나들이_전남 순천 선암사

nbspnbsp“

해운대정토회
2016.04.28. 15,938 읽음 댓글 3개

[통영]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우리의 수행정진은 계속됩니다!

nbsp2016

통영법당
2016.04.27. 14,009 읽음 댓글 7개

[진주] 가정법회 6년, 정토법당 4년, 주선자 님의 법의 향기를 전하는 마음

nbsp안녕하세요

진주법당
2016.04.27. 15,613 읽음 댓글 14개

[거창] 가벼워지고 길이 보였다_거창 봄불교대학 담당 김원주 님 이야기

거창법당에서 드디어 봄불교대학 졸업생이 나왔습니다.nbsp

거창법당
2016.04.26. 12,777 읽음 댓글 4개

[서면] 하유진 님이 가족들에게 몰고 온 정토회 바람이야기

nbsp

서면법당
2016.04.26. 14,816 읽음 댓글 1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