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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성서] 평화와 안정을 주는 관세음보살-법당 맏언니 정평화 님 이야기
정평화 님 시 낭송을 하다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행복은 천 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행복의 얼굴, 이해인 대구 달성군의 작은 시골, 오래된 고택에서 누군가가 시 낭송을 합니다. 시를 읊는 도중 울컥하며 눈물을 흘리자 듣고 있던 사람들도 어느새 숙연해집니다. 이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시를 음미합니
[송도] 어제의 동기들이 다시 뭉쳤다 _ 행복 하고 싶다면 동기들과 강연 봉사를
2016 ‘법륜스님과의 행복한 대화’ 강연이 10월 6일 인천 평생학습관에서 있었습니다. 인천정토회 소속 인천법당, 부평법당, 강화법당, 송도법당이 힘을 모아 잘 치렀습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송도법당의 2014 봄불교대학 동기 도반들의 헤쳐 모여가 눈부셨는데요, 실무총괄에서 홍보 지원팀까지 졸업 동기들의 열정과 호흡이 아름다웠습니다. 한 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 송도법당 2014 봄불교대학 졸업 동기들을 다시 하나로 만든 ‘법륜스님과의 행복한 대화’의 뒷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70세 내공이 빛나는 강연 총괄
[송파] 송파의 ‘월 명상’, 숨 쉬듯 가볍게
송파법당에서는 지난 7월부터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에 ‘월 명상’시간을 마련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련원이 아닌 곳에서 하는 명상은 문경수련원에서의 ‘명상수련’이나 ‘스님과 함께하는 여름명상’과 어떻게 다를까 궁금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월 명상’에 참여해 직접 명상을 해보고 기사를 쓰기로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금요일 저녁 3시간 동안 도반들과 함께 법당에 앉아 고요한 가운데 들숨과 날숨을 들여다보며 명상을 하였습니다. 4박 5일이나 9박 10일의 명상에 버금갈 정도의 강도 높은 수련은 아니지만, 명상수련의
[울산]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세상은 변하고.(울산 JTS 거리 모금 캠페인)
지난 12일 울산법당에서는 89차 천일결사 실천과제인 모둠 활동으로 JTS 거리모금을 했습니다. 두 모둠으로 나누어 한 모둠은 법당 근처 신한은행 앞에서 또 한 모둠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JTS 홍보지를 나눠주며 피켓과 모금함을 들고 모금 활동을 했습니다. 신한은행 앞에서 즐겁게 모금 활동에 참가하신 봉사자들의 마음 나누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버스 정류장과 횡단보도 근처에서 모금 활동을 했어요. 사람들이 바쁘게 지나 다니는 곳이라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양평] 온화한 부처의 삶을 따르다 _ 봄불교대학 이병훈 님 수행담
삶의 풍파를 넘어 법의 귀중함을 직접 체득하신 분의 독백은 언제나 강한 감동을 주지요? 양평법당의 이병훈 님의 한 마디 또한 마음속에 깊은 여운으로 남습니다. 무엇보다 아침 수행을 빼놓지 않고 1순위로 삼으니 어려움 없이 살 수 있으셨다는 이병훈 님. 육성에 묻어나는 진정한 수행자의 삶과 법의 귀중함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됩니다. quot형상이 중요한 게 아니니께.quot 이병훈 님의 한 마디에 묵직한 삶의 진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httpwww.jungt
[언양] 천일결사자들 장꾼으로 나투다 - 나눔장터에서 환경실천 그리고 수행 보시 봉사
울산정토회 언양법당에서는 가을 불교대생 11명이 대거 입학하니 봉사자가 부족한 작은 법당이지만 뭐든 할 수 있다는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한 달여 전 법당의 천일결사자들은 810차 천일결사 모둠 과제를 달성할 기회를 찾던 중 영남 알프스 프리마켓 행사를 알게 되어 프리마켓 행사 참여와 JTS 거리캠페인 및 모금활동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울산 언양 지역이 태풍 차바로 큰 재해를 입게 되었고 지역민들의 정서상 JTS 거리모금 활동이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모아 취소가 되었고 프리마켓 참가만 하게
[목포] ‘나의 행복을 넘은 우리의 행복’ 사회활동담당자들의 마음내기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나의 행복을 찾는 우리 정토행자들. 수많은 경계에 휘둘리다 아침 기도마저 놓쳤다가 챙기기를 반복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나의 행복을 넘어 우리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시간 내어주시는 도반들이 있습니다. 그 중 환경실천과 JTS모금 담당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마음을 내시기에 이런 활동이 가능한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직장인, 엄마, 주부 역할만으로 바쁠텐데, 이렇게 사회활동 담당까지 맡기가 쉽지 않을 듯합니다. 담당자 맡기 부담스럽지 않으셨어요? 환경실천담당 오애경 님
[에디슨] 2년 공들인 밭에 첫 깃발을 꼽다_중부 뉴저지 에디슨에 행복강좌 정기개설
뉴저지주의 북부 버겐카운티에 위치한 뉴욕정토회 뉴저지법당에서 드디어 오래도록 서원했던 중부 뉴저지 지역의 전법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중부 뉴저지 한인사회의 중심지인 에디슨시의 SYK한미커뮤니티센터에 행복강좌를 개설하여 매월 첫째, 셋째 주에 정기적으로 열기로 하고, 10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첫 강좌를 열었습니다. 행복강좌 포스터. 맨 아래 환경캠페인에 주목해 주세요httpwww.jungto.orgupfileimage0e22f88b7dd8fad920489d467e8bf526.jpg
[남산] 춤추다 해탈할 판-붐바스틱 댄스팀 박나교 님
‘싫다. 또 하란다.’ 춤과는 거리가 먼 나의 일상에 춤이 슬며시 비집고 들어오면 설렘보다는 무겁습니다. 살면서 이래저래 춤출 일이 별로 없었고 이성적인 면이 강해 음악이나 술에 취해 노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미친 듯이 펄쩍거리며 양팔이 허공에서 놀면 내 영혼이 가출한 것처럼 불안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는 세상처럼 낯설었던 일이 최근에 자꾸만 현실이 되어버립니다. 동성로에서 법륜스님과 카톡플러스 친구맺기 캠페인 중. 중간이 박나교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2768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