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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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밴쿠버] 1인 4역도 거뜬거뜬! 캐나다 캘거리 김윤진 님 수행담

우와, 한 가지도 쉽지 않은데 불교대학생, 불교대학 담당자, 열린법회 담당자, 게다가 자막봉사까지 1인 4역을 한다는 밴쿠버 옆 동네 캘거리의 김윤진 님 소식에 귀가 쫑긋 한번 만나 보시겠어요? 정토회, 그 인연의 시작 2년 전 캘거리에서 ‘법륜스님의 희망 강연’이 열렸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참석했는데 공감하는 부분은 많았지만 바로 정토회에 나가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혼자서 1년 정도 유튜브로 스님 법문을 듣다가 캘거리 열린법회를 찾았고, 올해 3월 불교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저는 왜 사는지,

 
2016.12.05. 13,416 읽음 댓글 9개

[중랑]중랑의 통일 의병들

10월, 11월 주말마다 통일특강 들으러 갑니다. 10월과 11월에 중랑에서는 통일 특강이 세 차례에 걸쳐서 열렸습니다. 10월 1일 통일의병이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교육인 통일의병특강을 시작으로, 10월 23일에는 통일의병교육을 마치고 통일의병이 된 이들을 대상으로 한 1차 통일의병 수업이 있었고, 11월에는 2차 통일의병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중랑 법당에서는 매년 봄, 가을로 통일의병교육을 위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반들의 참여율도 높습니다. 처음에는 “주말에 무슨 수업을 5번이나 들어야 하나?”, “꼭

중랑법당
2016.12.02. 20,278 읽음 댓글 1개

[권선] 190만 촛불 중 하나를 들었습니다_고재필 님의 촛불집회 참가 이야기

10월 말부터 시작하여 최근까지, 주말마다 촛불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이 시국을 정토행자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할까요? 190만 명이 모인 광화문에서 모든 시민들이 한 목소리를 외칩니다. 고재필 님은 평소에 사회참여적인 쪽으로 관심이 많은 분입니다. 에 나왔듯

권선법당
2016.12.02. 20,916 읽음 댓글 5개

[부사] 불교대는 지금 안전교육 중_두 소방관 이야기

올해 부사법당 봄불교대에 소방관 두 분이 입학하였습니다. 도반으로 함께 열심히 불교대에 다니는 곽지헌 님과 공병철 님은 담당자의 요청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안전 교육을 시연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은 심정지 응급환자의 소생기회를 높이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동제세동기 작동법을 익히고 직접 실습까지 해보면서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함께 불교대에 다니게 되었는지 두 분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봄불교대 학생 공병철 님, 곽지헌 님 httpww

부사법당
2016.12.01. 19,308 읽음 댓글 5개

[김포] 온화한 연꽃의 탄생 이야기 _ 불법과 태교 세 번째 이야기

지난 8월 김포법당의 김민지 이재건 님 부부의 불법과 태교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그 이야기 속의 주인공 연꽃 ‘하’ 온화할 ‘은’ 하은이가 9월 16일 수행으로 무장한 엄마 아빠의 배려와 응원 덕분에 세상에 거꾸로 태어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엄마의 머리 무릎 손 발의 체온이 느껴져서 일까요? 이 곳에서 유독 잠을 잘 잔다는 하은이 괜찮아, 넌 거꾸로 나

김포법당
2016.12.01. 22,474 읽음 댓글 10개

[대연]동에 번쩍 서에 번쩍 부산의 홍길동, 문성용 법우 이야기

대연법당에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홍길동이 있다는 소식에 얼마나 바쁘길래 홍길동이라는지 문성용 법우의 정토회 활동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어린이날 JTS거리모금 1. 정토회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 되었나요? 울산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부산에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하는 업무가 저와 전혀 맞지 않아

대연법당
2016.11.30. 17,297 읽음 댓글 1개

[천안] 982일째 수행 중_김영호 님의 수행담

김영호 님은 아내가 먼저 손잡고 정토회에 가자고 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법당 좀 그만 가라고 한답니다. 먼저 가자고 한 게 누군데 이제 와서 그만하라고? 부처님 앞으로 데려다 준 아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김영호 님의 수행담입니다. 정토회에 가기까지 어릴 때 저는 제법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인물 났다는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으로 아무 대학이나 갈 수 없어 대학을 포기하고 고졸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속에서 한계에 부딪히며 제 삶은 불만과 열등의식으로 가득

천안법당
2016.11.29. 17,565 읽음 댓글 11개

[관악] 너와 내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_ 매일 아침 5시 관악법당을 여는 윤옥희님 이야기

한껏 떨어진 기온만큼인 요즘 사람들의 마음에도 온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2014년 5월 이후 꾸준히 매일 아침 5시 관악 법당에서 기도로 아침을 열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2015년 경전반을 졸업하고 여러 소임을 맡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시는 관악법당의 윤옥희님의 수행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연일 터지는 여러 가지 세상 일들로 각박하지만, 도반님의 이야기로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음이 데워질 준비 되셨나요? 희망리포터 정토회에 처음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윤옥희님 개인

관악법당
2016.11.29. 14,928 읽음 댓글 5개

[울산]행복을 충전하는 행복학교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영상강좌 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도 북구와 남구에서 행복 학교 강좌를 열었습니다. 종교를 벗어나서 누구나 스님의 강의를 듣고 행복해지는 길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학교 지원서 작성 행복학교 강좌 오전에는 가정주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 되었고 오후에는 직장인들의 삶과 연계된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울산법당
2016.11.28. 12,002 읽음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