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 정토행자의 하루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정읍] 도움이 되고자 하니 행복합니다_조형자 님의 수행이야기

저는 미용실을 경영하며 아이 넷을 대학까지 졸업시키고,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던 중 유튜브를 통하여 스님의 즉문즉설을 보게 되었습니다. 끌리는 마음으로 곧바로 정읍의 정토법당을 찾아갔습니다. 그동안 이 종교 저 종교를 기웃거리며 진리를 찾았지만 늘 2 부족함을 느껴왔었는데, 정토법당을 다니며 스님의 법문을 듣고 정토회의 다양한 활동을 보면서 나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100일기도 입재식에 참석하여 본격적으로 수행을 배우게 되었고, 처음엔 정말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정읍법당
2016.12.13. 11,878 읽음 댓글 1개

[태전] 행복, 우린 이렇게 맛보았어요-태전저녁행복학교 1기

오늘 태전법당 소식은 카드뉴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진행한 태전저녁 행복학교 소식입니다. httpww

태전법당
2016.12.12. 9,580 읽음 댓글 1개

[워싱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_ 워싱턴정토회 이화영 님 수행담

메릴랜드 워싱턴법당에 가면 밝고 차분한 모습으로 도반들을 맞아주는 이화영 님과 법당을 놀이터 삼아 자유로이 다니며 방문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이화영 님의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화영 님의 남편 이학수 님은 워싱턴법당의 텃밭을 가꾸어 제철의 싱싱한 채소를 공양 시간에 맛볼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집으로 돌아가는 도반들 손에 이것저것 묵직하게 들려줍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화영 님의 수행담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3년 전

 
2016.12.12. 10,780 읽음 댓글 5개

[진주] 진흙 속에서 발아하다 _진주정토회 권혜숙 님 수행담

오늘도 앙금 떡 케잌의 자태에 공양간이 환해지네요. 음식하기가 취미이자 특기인 혜숙 님은 맛나고 이쁜 음식을 나누고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큰손입니다. 그 덕에 오늘도 불교대학 회원들의 눈과 입이 호강을 하네요. 작은 일에 감동하고 눈물을 보이는 소녀 같은 모습을 지니고 항상 변함없는 자세로 수행중인 권혜숙 님을 만나 수행담을 들어보았습니다. 법륜스님 희망강연을 함께 준비한 도반들과 함께. 왼쪽에서 두 번째가 권혜숙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6b4059144d655

진주법당
2016.12.09. 13,068 읽음 댓글 5개

[기흥] 행복한 삶을 가르쳐드립니다 _ 기흥 행복학교 이야기

용인 을 마친 후, 스님께서는 특별히 의 중요성을 당부하고 가셨습니다. 담당인 윤석훈 님을 주축으로 에 오신 분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신 분들을 모아 명단을 작성하였습니다. 그 후 마련된 . 지금부터 4주 동안 행복했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1기 기흥 행복학교httpwww.jungto.orgupfileimage179d7153e0ac00f65de30af4fdb3667

기흥법당
2016.12.09. 13,670 읽음 댓글 3개

[강화] 마니산 참성단에서 양강도 출신 동생을 얻다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개천절 노래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음력 시월 상달의 초사흘 날, 이날은 한아버님 단군이 하늘을 연 날입니다.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의 참성단은 단군께서 만드시고 하늘에 제를 올렸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해발 469미터 높이의 마니산 정상에 위가 네모나고 아래가 둥근 상방하원 모양의 제단을 쌓고 단군께서는 자신을 아래 세상으로 보내 준 천지와 선조의 은혜에 보답하는 제를 올렸다고 합니다. 기록에 의하면 고려 원종도 제를 올렸

강화법당
2016.12.08. 21,121 읽음 댓글 9개

[남양주] 보시로 노년의 회향하는 삶을 살다 _ 69세 정토행자 이차상 님 수행담

11월 영하 8도로 매운 추운 날이지만 따사롭게 내리비치는 햇살 좋은 날, 정토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69세 봄경전 학생인 이차상 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어휴, 하는 것도 없는데 나 말고 다른 봉사자도 많은데..... 어떻게 이야기도 두서없이 하고, 알아서 써 줘요.” 하시면서 밝은 얼굴로 맞아 주셨습니다. 마음을 깨달은 후 ‘늦은 나이에도 변할 수 있구나’를 깨달은 이차상 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햇살 가득한 이차상 님

남양주법당
2016.12.07. 20,913 읽음 댓글 5개

[화봉]봉사와 수행 그 아름다운 조화_두북수련원 정기봉사

11월 2일 화봉과 방어법당의 봄경전반 저녁부 도반들이 졸업을 앞두고 가을 소풍 삼아 5시간 몸으로 쓰는 봉사를 하러 두북수련원에 다녀왔습니다. 두북수련원에서의 첫 소임은 고추밭 고춧대 뽑기와 비닐 벗기기, 은행 줍기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서툴렀지만 하면서 요령이 생기니 알아서 일을 찾아 맡은 역할을 척척 해내고 혼자면 힘들었을 일이 함께 도와가며 하니 수월했습니다. 두북수련원 힘들어 지

화봉법당
2016.12.07. 22,030 읽음 댓글 0개

[정관] 정관법당 저녁부 3인방 인터뷰-어둠을 수행처로 삼다!

개원한 지 2주년이 지난 정관법당에 수행의 열기를 불어 넣고 있는 저녁부 도반 3명의 인터뷰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정토회와의 인연이 길지는 않지만,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인터뷰가 진솔한 답변으로 길어져 내용은 글로 대신하며 인터뷰 중 즐거운 모습은 정리하여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정관법당 저녁부 3인방

정관법당
2016.12.06. 13,999 읽음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