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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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감동의 세월입니다 법사님~
나를 숙이고 상대는 안아주는 수행자의 길
잘새기며 따라가겠습니다

2018-11-17 08:20:47

명조행

넓고 큰 마음 늘 몸으로 보여주시는 법사님 사랑합니다~^^

2018-11-17 08:14:07

무진

앞서 걸어가신 덕에 저는 이리 편하게 갑니다. 반짝반짝 보석 같은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1-17 08:04:00

보광행

보고 또 봐도 감동입니다.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11-17 07:58:08

효명화

수그리는 연습하며 물러서지 않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이어도 믿고 따르는 마음이 전부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행의 길을 알려 주셔서-(())-

2018-11-17 07:57:55

보통사람

읽는 도중에 눈물이 나오자.옆에 있던 울 보살님 남자가 무슨 주책이냐고 힐난하지만 넘 감동적이라..맘이 정말 편해집니다.이런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2018-11-17 07: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