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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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눈물이 나네요..감동입니다()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8-11-17 10:18:03

무애상

법사님이 계서 행복 합니다

2018-11-17 10:08:16

무량원

늘 넉넉하게 품어주시는 법사님의 자애로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2018-11-17 09:47:31

세주행 주훈지

대전법당에서 정회원 교육 때 뵙고 당당한 기 잔뜩 받고 돌아왔는데요. 법사님 수행담 읽으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그 당당함의 원천이 무엇이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7 09:36:31

한성윤

법사님 사랑합니다_()_
진정 모자이크 붓다 이십니다.
나의 무지를 깨닫게 해준 남편이 부처님 임을 자각하니
처처가 공부이고 부처님 계신곳 이었습니다.
부지런히 수행 정진 하겠습니다.

2018-11-17 09:20:05

감로상

감사합니다.
감동적이네요^^

2018-11-17 09:10:06

이은여

간절하고 누구보다 절실했던 법사님의 기도가 전해집니다
법사님이가시는길에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2018-11-17 09:05:25

선적행

간절함, 알아차림, 깨달음, 보살행...걸어오신 길 하나하나 감동이네요. 잘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8-11-17 08:53:07

보산등

참 훌륭한 아드님을 두셨네요 법사님

2018-11-17 08:49:22

아이엄마

3년간 300배를 하셨다는 이야기에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7 08: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