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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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앞서가신 선배님들을 따라갑니다
감동입니다 눈물이납니다

2018-11-18 13:51:42

조창남

법사님! 눈물이 자꾸 나네요
감사합니다

2018-11-18 13:47:55

김정미

멋지십니다

2018-11-18 08:26:12

선주행

법사님의 발자취 잘 들었습니다()
하심하고 하심하시는 부분이 많이 와닿으며 감동이였습니다

2018-11-18 06:17:53

일월명

묘광법사님 고맙습니다
넉넉한 그 마음 잘받아 인연따라 잘 쓰이겠습니다

2018-11-18 02:29:26

장수빈

법사님의 삶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감동 그자체입니다 ~
머리로만 아닌 행하면 살아가는그길 한발 한발 뒤따라
가봅니다^^

2018-11-18 01:23:29

손미옥

아들이야기에 법사님의 마음이 깊이 와닿습니다.
불수자성수연성으로 시작되는 깨우침의 이야기는 나를 세우고있는 저를 깊이 돌아보게합니다.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18-11-18 00:15:55

세주행

남편때문에 아이때문에.끓어오르던 화가 얼음녹듯 눈물되어 녹아내립니다.너무나 감사한 수행담입니다

2018-11-17 23:33:43

김수연

가슴 먹먹한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앞서가시는 선배님따라 저도 가고 있습니다.

2018-11-17 22:34:55

이선회

법사님 말씀따라 숙이고 또 숙이겠습니다
앞서 이끌어주시니 부족하지만 따라가봅니다~~

2018-11-17 21:4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