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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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
감사합니다.
달리...
늘 건강하시길 함께 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5 08:18:42

지장 정성현

많이울었습니다 넘감동적이네요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1-24 10:18:01

임금주

묘광법사님 사랑함니다
많이 올었습니다

2018-11-23 08:58:02

김명순

항상밝은 모습으로 곳곳에서 잘 쓰이는
묘광법사님 이런 어려움이 있으신걸
몰랐습니다 분별심이 올라오면 다시
법사님의 글을 읽어야 할것같습니다
낮은곳에서 행을 하시는군요
읽는동안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3 08:54:38

이영미

대전으로 입재식준비하러 갈때마다 넉넉하게 편안한 모습으로 웃어주시며 맛있는 밥 챙겨주시던 엄마같은 그러면서도 또 날카로움을 갖추신 도반이셨는데 ^^
삼배드립니다 _ ( ) _ ( ) _ ( )

2018-11-22 18:06:43

하재남

읽는 내내 감동이었고 가슴이 뭉쿨합니다.
힘들때 가볍게 생각할수 있는 지혜로움을 발휘하셨네요
수행자의 삶을 사시는 법사님 존경합니다

2018-11-22 16:47:22

김선경

법사님....감사합니다.

2018-11-22 15:37:13

임무진

아... 눈물이 나네요. 자식 얘기 나오면 참 내가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여러모로 배웠습니다. 팍 숙입니다

2018-11-21 17:54:36

김창심

법사님~~
마음 찡한 감동적인 수행이야기 잘들었습니다.마음에 새기며수행하겠습니다

2018-11-21 14:59:25

김창심

법사님~~
마음 찡한 감동적인 수행이야기 잘들었습니다.마음에 새기며수행하겠습니다

2018-11-21 14: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