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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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행 정순희

법사님~~~
“죽지만 말고 집에만 온나.\"
멘트는.. 봐도봐도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사랑합니다 ^^

2018-11-17 16:36:36

정보성

가슴 뭉클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항상 넓은 품으로 환하게 맞이해 주시는 미소 속에 그런 아픔이 녹아 있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수행자의 길 앞서서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11-17 16:33:20

김남진

감동입니다.

2018-11-17 16:14:16

김정화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18-11-17 16:09:29

윤영희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11-17 16:02:00

지혜승

숙이는게 참 안 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7 15:26:22

세명화

먹먹합니다ㆍ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구비구비 넘어
보살도를 이루시는 법사님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2018-11-17 15:11:37

명일

법사님 감동입니다.
눈물이 울컥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7 15:09:59

조서현

감동으로 먹먹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8-11-17 15:02:25

황소연

눈물이 나옵니다. 뭉클하고 힘들었을텐데..잔잔하게 풀어서 내 놓으신 법사님의 마음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2018-11-17 14:27:49